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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6:26 (달러/원 마감 종합)-코스피 강세에 나흘 만에 하락..코로나 역대 최다 기록은 부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22 16:31:52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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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원 환율이 나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날보다 3.5원 내린 1150.5원에 개장한 환율은 4.1원 하락한 1149.9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주요 기업 실적 호조에 뉴욕 주가가 상승하고, 달러지수가 하락 전환하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에 이날 달러/원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가 1% 이상 상승하고 전날 국내 주식 현ㆍ선물 매도에 나섰던 외국인 투자자들

이날 매수로 돌아서 증시 중심으로 심리가 회복됐다.

하지만,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800명을 웃돌며 최다 기록을 경신하자 달러/

낙폭은 제한된 채 한동안 1150원대가 지지됐다.

오전 후반부터 일부 외국계 은행 중심으로 달러 매도세가 나오면서 환율은 1150원을

밑돌았고 이 과정에서 글로벌 달러가 반락하기도 했다.

이후 환율은 1150원을 오르내리는 양상을 반복하다 1149.9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한 은행 외환 딜러는 "리스크 온-오프 따라 주식시장과 함께 원화가 움직이는 듯하

"면서 "ECB 회의가 중요한 듯하지만 오히려 결과에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을

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다른 은행 외환 딜러는 "코로나 확산 우려가 있지만 국내외적으로 이전과 같은 이동제

한 조치나 경제 영향 가능성은 낮다는 생각이다.

 좀 더 상황을 지켜볼 때인 듯하다"고 말했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회의 결과는 오후 8 45(한국시간)에 발표된다.

라가르드 총재 기자간담회는 9 30분에 있을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이달 초 ECB가 인플레이션 목표를 2%로 수정한 후 처음으로 열리는

으로 인플레이션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경기 부양을 제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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