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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56 (국제금속)-인플레이션 우려에 금값 상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18 09:07:32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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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6 (국제금속)-인플레이션 우려에 금값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값이 17(현지시간) 상승했다.

 

금 현물은 0.9% 오른 온스당 1,865.66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9% 상승한 온스당 

1,870.2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1.1% 상승한 온스당 25.06달러에, 팔라듐은 1.2% 오른 온스당 2,184.51달러에

거래됐다. 반면 백금은 온스당 1,060.40달러로 0.1% 하락했다.

 

 

(달러/원 전망)-굳어지는 박스권과 커지는 변동성

 

달러/원 환율은 18일 글로벌 달러가 강세 속도 조절에 나선 영향에 소폭 하락 출발한

이후 수급 연동 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최근 환율은 방향성 자체는 흐릿해진 채 1170-1180원대를 오가며 레인지 장세를

굳히고 있다.

다만, 거래 틈틈이 변동성이 확대되는 패턴이 반복되는 등 일간 거래는 그야말로

널뛰기 장세다.

 

국제 외환시장 전반을 장악하는 재료가 부재하다 보니 원화를 둘러싼 심리도

 오락가락하고 있고, 그때그때 수급 반응에 따른 환율 반응폭은 확대되고 있다.

연말로 갈수록 역외 주체들의 방향성도 일관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역내

수급 주체들은 큰 틀 안에서 박스권 대응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커스터디 관련 수급을 좌지우지하는 국내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도 최근 이렇다

할 일관성을 보이지 않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하루에도 역외, 역내외 수급이 같은 방향이 아닌 서로 엇갈리는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 장 중 환율 움직임이 거칠어질 때가 많고, 그렇다 보니 환율이 비록

박스권 안이라도 예상치 않게 등락폭을 키운다.

 

글로벌 달러 강세가 잠시 주춤해졌지만, 강달러 모멘텀 때문에 환율이 일방적으로

상승 변동성을 키울 것이라는 전망은 수급 때문에 점차 힘을 잃어가고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달러 강세 여파를 감안하지 않을 수도 없어 하단 지지력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오늘도 달러/원은 최근의 박스권 내 변동성 장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간밤 달러지수는 0.1% 하락해 16개월 최고치에서 밀렸다.

다우존스산업지수는 211.17포인트(0.58%) 하락한 35,931.05, S&P500지수는 12.23

포인트(0.26%) 하락한 4,688.67, 나스닥종합지수는 52.28포인트(0.33%) 하락한

 15,921.57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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