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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9(국제금속)-금값, 6개월래 최대 주간 상승폭 기록..인플레이션 우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15 08:41:15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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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국제금속)-금값, 6개월래 최대 주간 상승폭 기록..인플레이션 우려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폭되면서 금값이 12(현지시간) 6개월 만의 최대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후반 금 현물은 0.3% 오른 온스당 1,866.87달러에 거래됐고주간으로 약 2.8% 올랐다.

금 선물은 0.3% 오른 온스당 1,868.5달러에 마감했다.

은은0.4% 오른 온스당 25.32달러에팔라듐은 2.8% 오른 온스당 2,116.45달러에 거래된 반면,

백금은 0.2% 하락한 온스당1,083.4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원 주간 전망)-수급 민감도 커진 시장..삼성전자 배당 주목

달러/원 환율은 이번 주 최근의 박스권을 유지하면서도 수급 따라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

예상되는 주간 환율 범위는 1170-1190원이다. 

국제 금융시장이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를 소화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조기 긴축 전환 우려는 일단

누그러졌고국내외 금융시장은 그날그날 개별 재료에 의해 움직이는 모양새다.

지난 주말 달러지수가 물가 상승압력 확대를 반영해 16개월 만의 최고치로 올랐지만이전처럼 강달러 모멘텀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은 아니다원화는 글로벌 달러 흐름을 대체로 따르지만그때그때 수급이나

증시 흐름에 반응하며 달러와 차별화된 반응도 보이기도 한다.

가시지 않은 중국 경기 둔화 우려에도 헝다(恒大ㆍ에버그란데)그룹 사태가 야기한 중국 금융시장 불안이

잦아들면서 중국발 리스크의 시장 영향력은 이전보다 떨어졌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달러/원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10월 소매 판매와 산업생산 등 핵심 지표 결과를

주목하겠지만영향력 면에서는 역내 수급에 따라 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환율 행보를 보면 수급 상황 따라 등락폭을 키우며 오르내린다큰 틀에서는 수급 주체들의 박스권

대응에도,시장 호가가 얇은 상황에서 유입되는 수급 때문에 환율 보폭이 일시적으로 커지기도 한다.

오는17일에는 삼성전자 배당 지급일로이와 관련한 수급이 이번 주 환율 변동성 재료로 작용할지도 관심이다.

외국인 투자자에게 지급될 배당 몫은 약 1.34조원으로 추산된다

다만,연말로 갈수록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환율 반등 때마다 달러를 풀어낼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

그 밖의 국내 경제지표로는 10월 거주자 외화예금과 9월 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3분기 가계동향 조사,

10월 생산자물가지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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