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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23 (국제금속)-인플레이션 우려에 금값 5개월래 최고치 부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12 08:38:05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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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국제금속)-인플레이션 우려에 금값 5개월래 최고치 부근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폭되면서 금값이 11(현지시간) 전일 기록한 5개월 만의

 최고치 부근을 유지했다.

금 현물은 0.6% 상승한 온스당 1,861.39달러에 거래됐고, 금 선물은 0.8% 오른 온스당 

1,863.90달러에 마감했다.

은은 2.4% 오른 온스당 25.21달러에 거래돼 8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백금은 1.9% 오른 1,087.35달러에, 팔라듐은 2% 오른 2,060.21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원 전망)-박스권 대응 굳히는 수급

달러/원 환율은 12일 보합권에서 출발한 이후 제한된 움직임을 나타낼 전망이다.

미국 물가급등 여파와 상품통화 약세 영향에 간밤 글로벌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달러지수는 16개월 여만의 최고치로 상승했다.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회의를 소화하면서 긴축 우려 완화 분위기 속에서 글로벌

 달러가 잠시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듯 했지만, 물가상승 압력 확대와 장기화 부담이

 재차 발목을 잡으면서 달러는 강세 전환했다.

달러/원 환율은 이같은 달러 흐름을 좇으며 하방경직성을 강화할 공산이 크다.

한편 최근 원화가 달러 흐름과 비슷한 경로로 움직이고 있다지만 1180원을 중심으로

한 단기 레인지가 더욱 견고해지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환율 반락시 단단한 결제수요가 유입되는 한편, 환율 상승시에는 어김없이

 대기매물이 소화되면서 상단이 막히고 있다.

그때 그때의 방향성 거래가 수급을 넘어서지 못하고 그렇다 보니 단기 박스권은 더욱

견고해지는 모습이다.

연말로 갈수록 장중 호가는 얇아지고 이로 인해 환율 변동성이 커지곤 하는데 최근

 이같은 분위기가 벌써 감지된다.

수급 업체들의 박스권 대응이 강해지면 달러/원 환율은 잦은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방향성은 더욱 둔화될 수 있다.

간밤 반도체주 강세 영향에 나스닥지수는 상승했고, S&P500지수는 보합세를 보였다.

반도체주 강세 여파에 국내 증시가 과연 화답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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