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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07:18 (국제금속)-금, 주간 하락..달러 강세ㆍ수익률 상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26 08:40:19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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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국제금속)-, 주간 하락..달러 강세ㆍ수익률 상승

금값이 23(현지시간) 달러 강세와 채권 수익률 및 주식시장 상승으로 매력이

약화돼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금 현물은 뉴욕거래 후반 0.3% 하락한 온스당 1,800.72달러를 가리켰고, 미국 금

선물은 1,801.80달러로 0.2% 내렸다.

금값은 직전주 1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진자 증가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리스크 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지난 한주간 0.7% 하락했다.

은 현물은 25.16달러로 1.2% 하락하며 3주 연속 주간 하락을 기록했고, 백금은 

1,059.76달러로 3%, 팔라듐은 2.672.76달러로 1.7%가 빠졌다.

 

(달러/원 주간 전망)-델타 변이에서 FOMC로 시선 이동..강달러 모멘텀 확산 관건

서울, 726 (로이터) 박예나 기자 - 이번 주 달러/원 환율은 국내외 핵심

경제지표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회의 결과 따라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예상 주간 환율 범위는 1140-1165원이다.

국내외 코로나가 맹위를 떨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부추겼지만, 이전과는 달리

이번 재유행과 관련한 사망률이 낮게 유지되면서 이에 따른 시장 민감도는 점차

둔화되는 모양새다.

그간 매서운 국내 코로나 확산세에 예민하게 반응했던 원화 또한 점차 이같은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조짐이 엿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원화의 되돌림 시도는 제한적이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신흥국에 비해 선진국의 차별화 양상이 나타나는 데다 특히 미국

경제 회복세는 돋보인다. 아울러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전망까지 흔들림 없이

 유지되면서 강 달러 모멘텀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다.

이런 가운데 29일 새벽(한국시간)에 있을 연준 정책회의를 전후해 글로벌 달러

 행보는 이번 주 달러/원 환율에 있어 최대 변수다.

대체적인 시장 컨센서스는 8월 잭슨홀 회의 또는 9월 정례회의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계획이 구체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형성돼있다.

다만, 7월 회의에서 이에 대한 힌트가 제시될지 관심이고, 아울러 최근 코로나 변이

확산에 따른 경제 영향을 연준이 어떻게 진단할지도 주목된다.

한편 이번 주는 국내외 핵심 경제지표 발표도 예정돼있다.

한국은행은 27 2분기 GDP(속보치)를 발표한다.

로이터 사전 조사에 따르면 2분기 GDP는 전기보다 0.7% 증가해 1분기 1.7%보다

성장률이 둔화할 것으로 추정됐다.

작년 같은 분기에 비해서는 6.0% 증가해 2010 4분기(+6.3%)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통계청은 30 6월 산업생산 동향을 발표한다.

대외적으로는 29일 미국 2분기 GDP(속보치), 30일 미국 6월 개인소득ㆍ개인소비,

중국 7월 제조업 PMI 등이 발표된다. 이같은 지표 결과에 따라 글로벌 경기 고점

논란에 대한 시장 평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원은 1150원 부근에서 위ㆍ아래 저항을 거세게 받고 있다.

이번 주 환율은 강 달러 모멘텀 확산 여부를 주목하면서 단기 방향성에 힌트를 얻기

위해 애를 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환율 변동성 리스크에 대한 대비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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